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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로 떠나는 여행

건강한 음식들과 따스한 초록마을 사람들이 있는 곳, 이 곳 초록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초록News]급변하는 창업시장, 업종 선택은
[매장탐방] 초록마을 오가닉 쿠킹 클래스 관련 이미지
글 제공: 2016년 8월 22일 서울경제 B10면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명만 보고 창업하는 시대가 점차 막을 내리고 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소비심리가 위축된데다 히트 브랜드의 성장도 한계에 달한 때문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창업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일단 시작하고 보자’는 안일한 생각과 단기간 이슈에 일희일비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예비 창업자는 관심업종의 규모, 인구변화, 국민소득, 해외시장과의 비교 등 다수 항목을 면밀히 분석해 성공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급격히 변화하는 창업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업종 중 하나가 친환경 농산물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모는 약 4조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2000년 이후 10배 이상 성장한 규모다. 오는 2020년에는 전체 농산물 시장 거래액 중 약 20%에 해당하는 7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역시 친환경 농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으며 적극 육성에 나서 해당 시장은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친환경 식품 전문점은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고전에도 불구하고 연 평균 성장률이 10%가 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초록마을의 경우 2002년 유통업계 최초로 친환경 식품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연 매출 2,100억원을 돌파하고 올해 운영 매장 수를 450여 개로 늘리는 등 국내 친환경 식품 전문점 업계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식품 전문점의 성장은 식품 안전 이슈와 30~40대 주부의 신중한 먹거리 선택 등 시장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최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요구로 20~30대 직장인부터 60~70대 노년층까지 소비층이 보다 두터워진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친환경 식품은 철저한 품질안전 시스템 및 운영관리로 타 업계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상종가 프랜차이즈의 미투 브랜드만 범람하는 현 상황에서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경쟁력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셈이다. 예비 창업자의 성공 열쇠 중 하나로 친환경 식품 전문점 등 특색있는 업종 선택을 권할 만한 셈이다.     
2016.08.22
[초록News]초록마을, 울릉도 해양심층수 판매 [1]
[매장탐방] 초록마을 오가닉 쿠킹 클래스 관련 이미지
글 제공: 2016년 7월 15일 경북일보 12면신비의 섬 울릉도 깊은 바다에서 뽑아낸 청정 해양심층수를 초록마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친환경·유기농전문 브랜드 초록마을은 14일 전국 450여 개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 에서 ‘초록마을 울릉도 해양심층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양심층수란 햇빛이 닿지 않는 수심 200m 이하 깊은 바다에서만 존재하는 물로 유기물이나 세균이 거의 없고, 1년 365일 2℃ 이하의 낮은 온도를 유지해 항상 신선한 청정 해양 수자원이다. ‘초록마을 울릉도 해양심층수’는 육지에서 160여㎞ 떨어진 수심 400m 바다에서 뽑아내 일반 심층수보다 한층 더 깨끗한 물을 만날 수 있다. 더구나 이온화된 천연미네랄이 풍부해 일반 생수보다 미네랄 함유량이 5배 이상 많아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초록마을은 울릉도 서면 태하리에 취수 탱크를 비롯한 해양심층수 5단계 생산라인을 갖추어 500ml와 2L 두 가지 상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는 330㎖ 규격을 출시해 상품을 보다 다양화할 예정이다. 울릉도 해양심층수의 생산과정과 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은 초록마을 페이스북 (www.facebook.com/chorocmaeul)과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한상철 팀장은 “울릉도 해양심층수는 초록마을 품질안전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생산된 물로 프리미엄 생수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며 “초록마을은 해양심층수를 계기로 울릉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초록마을 고객만족센터(080-023-002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6.08.08
[초록News]유기농은 후세 위한 사회공헌
[매장탐방] 초록마을 오가닉 쿠킹 클래스 관련 이미지
글 제공: 2016년 6월 23일 경향신문 H05면“유기농 하는 분들을 만나보니 철학과 고집이 있더군요. 농약사용이 늘어 지구가 병들고 있다는 겁니다. 유기농이 내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보존할 수 있다는 거죠. 이분들의 뜻이 우리사회에 잘 전달되도록 우리가 홍보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유기농의 이런 가치를 이해해야만 이 사업은 성공할 수 있어요.”  친환경·유기농전문매장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는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을 3년 만에 2배로 성장시킨 국내 유기농시장 활성화의 주역이다. 본래 유기농에 대해 익숙지 않은 전문경영인 출신이지만 지금은 유기농의 환경·사회적 매력에 빠져 가치전파를 위해 온몸으로 뛰고 있다.   취임직후 박 대표는 “이 업의 본질이 무엇인지부터 고민했다”며 “신뢰를 쌓지 못한다면 유기농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때부터 그는 소비자와의 신뢰형성을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차원에서 240개 협력업체를 일일이 찾아다녔다. 본사직원들이 전국매장으로 나가 대청소를 함께 하며 업무를 도와 가맹점주와 신뢰가 싹트게 했다.  미원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이 유기농시장에 뛰어들게 된 것은 임창욱 회장의 관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임 회장을 수행해 미국과 영국, 독일 등 해외 시장을 찾아다니며 유기농관련 공부를 꾸준히 했다. 이런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 2008년 초록마을을 인수했고 지난해에는 마침내 풀무원 올가 매출의 2배가 넘는 2100억원을 돌파하면서 1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박 대표는 선진국의 소비행태를 언급하며 유기농이 갖는 사회·환경적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기농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건강 못지않게 토양오염을 막아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이기도 하다”며 “이는 젊은 층에서 오히려 강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영국이나 독일에 가보면 사람들이 환경부터 생각해요. 그래서 비싸도 유기농제품을 사먹는 거죠. 과일에 벌레구멍이 있어도, 애벌레가 있어도 문제 삼는 사람이 없더군요. 우리도 이제 이런 인식이 커지는 것 같아요.”  국내에서도 이런 의식이 어릴 때부터 싹틀 수 있도록 초록마을은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5회째 이어오고 있는 ‘환경사랑 그림대회’를 올해부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전환해 야외에서 진행함으로써 부모가 아이에게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대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체험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5월에는 유기농산지로 가족들을 초청해 캠핑행사를 열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유기농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박 대표는 “유기농을 먹는 것이 환경을 생각하고 개인이 사회에 공헌하는 일이라는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지금은 경제상황이 좋지 않지만 앞으로 유기농시장의 성장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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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표준협회프리미엄 브랜드 자수 1위,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 여성신문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대한상공회의소 녹색유통부문 대상, 공정거래 표준약관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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