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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은 후세 위한 사회공헌

추천 2| 작성일 2016.07.22


글 제공: 2016년 6월 23일 경향신문 H05면

“유기농 하는 분들을 만나보니 철학과 고집이 있더군요. 농약사용이 늘어 지구가 병들고 있다는 겁니다. 유기농이 내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보존할 수 있다는 거죠. 이분들의 뜻이 우리사회에 잘 전달되도록 우리가 홍보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유기농의 이런 가치를 이해해야만 이 사업은 성공할 수 있어요.”  

친환경·유기농전문매장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는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을 3년 만에 2배로 성장시킨 국내 유기농시장 활성화의 주역이다. 본래 유기농에 대해 익숙지 않은 전문경영인 출신이지만 지금은 유기농의 환경·사회적 매력에 빠져 가치전파를 위해 온몸으로 뛰고 있다.   

취임직후 박 대표는 “이 업의 본질이 무엇인지부터 고민했다”며 “신뢰를 쌓지 못한다면 유기농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때부터 그는 소비자와의 신뢰형성을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차원에서 240개 협력업체를 일일이 찾아다녔다. 본사직원들이 전국매장으로 나가 대청소를 함께 하며 업무를 도와 가맹점주와 신뢰가 싹트게 했다.  

미원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이 유기농시장에 뛰어들게 된 것은 임창욱 회장의 관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임 회장을 수행해 미국과 영국, 독일 등 해외 시장을 찾아다니며 유기농관련 공부를 꾸준히 했다. 이런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 2008년 초록마을을 인수했고 지난해에는 마침내 풀무원 올가 매출의 2배가 넘는 2100억원을 돌파하면서 1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박 대표는 선진국의 소비행태를 언급하며 유기농이 갖는 사회·환경적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기농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건강 못지않게 토양오염을 막아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이기도 하다”며 “이는 젊은 층에서 오히려 강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영국이나 독일에 가보면 사람들이 환경부터 생각해요. 그래서 비싸도 유기농제품을 사먹는 거죠. 과일에 벌레구멍이 있어도, 애벌레가 있어도 문제 삼는 사람이 없더군요. 우리도 이제 이런 인식이 커지는 것 같아요.”  

국내에서도 이런 의식이 어릴 때부터 싹틀 수 있도록 초록마을은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5회째 이어오고 있는 ‘환경사랑 그림대회’를 올해부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전환해 야외에서 진행함으로써 부모가 아이에게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대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체험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5월에는 유기농산지로 가족들을 초청해 캠핑행사를 열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유기농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박 대표는 “유기농을 먹는 것이 환경을 생각하고 개인이 사회에 공헌하는 일이라는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지금은 경제상황이 좋지 않지만 앞으로 유기농시장의 성장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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