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싹을 말린 엿기름은 식혜나 조청을 만들 때 주로 사용되는 식품이에요. 초록마을 유기농엿기름은 우리 땅에서 농약, 화학비료 없이 안전하게 자란 보리를 꼼꼼하게 세척하고 발아하는 전 과정을 세심히 살펴 만듭니다. 쌀이나 곡류를 천천히 당화시키며 달콤한 풍미를 깊이 있게 완성하는 엿기름. 자연이 전하는 엿기름의 깔끔한 단맛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식혜, 엿 등의 전통 디저트부터 조청, 고추장 등을 손수 만들어보세요.
국내산 보리로 만든 엿기름
쌀, 곡류 등을 당화시킬 때 활용
전통 식혜, 조청, 고추장에 넣는 필수 재료
유기가공식품 인증
1) 밥은 고슬고슬하게 짓고, 엿기름 400g은 물 1L에 불립니다.
2) 한 시간 쯤 불려 두었다가 체에 받친 후 겉보리의 잔여물을 제거하기 위해 엿기름 건더기를 고운 체나 헝겊에 치대어 받칩니다.
3) 잘 침수된 엿기름의 물 중 잔여물이 없는 맑아진 물만 따라낸 후, 보온밥솥에 밥과 함께 붓고 6~7시간동안 두었다가 밥알이 뜨면 솥에 옮겨 설탕을 넣어 달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 주의 : 자연원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농산물가공품의 특성상 돌 등의 이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과정에서 이 점 참고하시어 조리 부탁드립니다.)
유기농 엿기름(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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