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만 멋스러운 프랑스 채소 스튜

라타투이

프랑스를 대표하는 요리인 라타투이는 가지, 호박, 피망, 토마토 등을 넣고 뭉근히 끓여 내는 채소 스튜예요.
잘 어우러진 채소의 맛도 맛이지만, 동그랗게 썰어낸 채소를 겹겹이 겹쳐 냄비에 담아내면 모양새마저 멋스러워요.
덕분에 집들이나 파티용 요리로 인기가 높죠.
채소만 먹기 살짝 아쉽다면, 빵과 곁들여 든든한 한끼로 즐겨보세요.

이렇게 만드세요
  1. 1. 가지와 애호박, 토마토는 2mm 두께로 얇게 썰어주세요.

  2. 2. 가지, 애호박, 토마토를 순서대로 겹쳐서 준비해주세요.

  3. 3. 오븐 팬에 토마토소스를 담고, 그 위에 ②를 올려주세요.

  4. 4. 채소 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주세요.

  5. 5. 올리브유와 잘게 썬 이탈리안 파슬리를 섞어 ④ 위에 발라주세요.

  6. 6.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30분간 익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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