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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리 제도

Everyday Safe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

초록마을은 2010년 5월 친환경 유기농 유통업계 최초로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기술표준원 등에서 실시하는 안전성검사 결과 위해 상품으로 판정된 제품을 계산대에서 자동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입니다.

검사 방법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 검사 방법

위해 상품 차단 시스템 운영 매장

초록마을 매장에서 상기 마크를 확인하세요!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 운영 매장임을 인증하는 마크입니다.